기자 사진

이용규 (durham)

철거위기의 공동변소

골말지역에 있는 공동변소. 300여 주민이 7개의 변소를 공동으로 사용했다.

ⓒ이용규2011.07.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 산업+문화유산연구소를 운영중입니다. 폐광지역의 산업유산에 대한 연구와 이를 활용한 박물관, 산업유산 루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