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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hevive)

<한성별곡-正>의 이나영은 아버지의 역모로 노비 신세로 전락한다. 추운 겨울에 시린 손을 비벼가며 빨래하는 장면은 <추노>의 언년이(훗날 김혜원)을 연상케 한다.

ⓒKBS <한성별곡-正> 홈페이지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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