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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시집가는길

호야는 정읍에 사는 덕구에게 시집을 갔다. 덕구는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살고 있었지만 시집가는 호야에게는 멀고 험한 길이었다.

ⓒ정부흥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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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연구단지에 30년 동안 근무 후 은퇴하여 지리산골로 귀농한 전직 연구원입니다. 은퇴 후 귀촌 생활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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