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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오늘 조업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포구 바로 앞에서 이루어졌다. 조업현장과 오이도포구의 거리는 약 1km남짓이나 될까 싶었다. 그런 앞바다에 이만큼이나 어족자원이 있다는게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었다.

ⓒ추광규20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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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는 굴러가는게 아니라 뛰어서 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화물칸도 없을 수 있습니다. <신문고 뉴스> 편집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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