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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mountkj)

진도토요민속여행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무료로 공연된다. 최고의 소리꾼과 유랑극단에서 잔뼈가 굵은 예인들이 다수 출연한다.

ⓒ김준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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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동안 섬과 갯벌을 기웃거리다 바다의 시간에 빠졌다. 그는 매일 바다로 가는 꿈을 꾼다. 해양문화 전문가이자 그들의 삶을 기록하는 사진작가이기도 한 그는 갯사람들의 삶을 통해 ‘오래된 미래’와 대안을 찾고 있다. 현재 전남발전연구원 해양관광팀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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