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교육위

"경기교육가족 여러분께 사죄합니다."

경기교육위 이재삼, 최창의 위원이 무상급식 등 경기도교육청의 추경 예산을 통과시키지 못한 책임을 지고 23일부터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석고대죄에 들어갔다.

ⓒ임정훈2009.06.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