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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산에 핀 할미꽃

이런 꽃들조차 가만 놔두질 않는다. 길가에 있는 복수초니, 얼레지, 할미꽃들은 사람이 많은 등산로 주변이 씨가 마른다. 요즘 야생의 두릅또한 마찬가지 신세다.

ⓒ임준연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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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데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데로 살기 위해 산골마을에 정착중입니다.이제 슬슬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