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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서울모터쇼

GM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2009서울모터쇼에서 신차 시보레볼트를 선보이며 가수 소녀시대와 기념 촬영을 했다. 서울모터쇼에서 그리말디 사장은 GM대우 지원 자금의 외부 유출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 했지만 지난해 2조원대 달하는 순손실은 여전히 의혹이 많다.

ⓒ지엠대우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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