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전주덕진소방서

생명의 은인인 김재홍소방장과 굳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혜진 구조사와 한팀을 이뤄 나를 구조한 김재홍 소방장은 나를 구조시 근무하던 전주의 덕진소방서에 다시 근무를 하고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

ⓒ서치식2009.03.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2005년 지독한 교통사고로 80 여일만에 의식을 회복하고 2006년 휠체어에 의지한 채 하프 마라톤 완주를 재활의 최종 목표로 설정 후 만 3년만에 병원치료를 스스로 마치고 '자가재활'을 하며 마라톤을 가열차게 준비중인 전주시 공무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