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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in)

고민하는 안창규 감독

저 멀리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지요. 잠깐 석양을 바라보는 그의 옆모습에서
현실을 살아가는 젊은이의 진지함과 패기가 엿보이네요.

ⓒ이인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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