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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프레도'가 되고 싶어요."

안창규 감독의 꿈은 영화 <시네마 천국>의 알프레도처럼 '안프레도'가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은 카메라를 들고 싸워야 하는 현실이지요.

ⓒ이인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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