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specialin)

"당신의 꽃은 어디에 있나요?"

반전운동이 한창이던 1960년 대말, 미국 국방성 앞에서 총칼 앞에 꽃 한 송이를 내민다. 저 순진함이 부럽고 놀랍다. 어느새 잊고 살고 있다. 마르크 리부가 찍은 사진.

ⓒ가야북스2008.12.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