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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노동자

황재하(64. 가운데)씨는 "아파트 경비가 '감시적·단속적 노동자'로 승인돼 최저임금법에도 적용받지 못하고 용역업체로부터 저임금·고용불안 등의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태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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