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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이름표를 붙인 책상

요양원 내에 있는 우리교회는 평균연령 85세의 어르신들만 있기에 아예 자리싸움 못 하도록 이름표를 붙여 놓았습니다.

ⓒ김학현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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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이라 믿는 하루가 또 찾아왔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엮으며 짓는 삶을 그분과 함께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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