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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호

한 남자 단원이 흑고(黑鼓) 공연을 펼치고 있다. 흑고는 암흑 속에서 탄생하는 생명의 신음을 표현한 것으로, 몸부림과 외침이 기형학적으로 표현된다.

ⓒ황용호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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