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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ter)

아! 아깝다!

이승배기자(사진 왼쪽)가 지난달 29일 열린 제 19회 전국 장거리 핀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3km 완영을 한 뒤 결승전에서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함께 대회에 참가한 흑석체육센터 모닝세븐 신동환씨.

ⓒ황용호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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