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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활자 키웠으니 신문 좀 많이 보셔요."

일본 도쿄 중심가의 한 신문 가판대. 요미우리 신문에서 본문 활자를 키웠다는 내용의 노란색 안내문을 걸어놓은 풍경이 이채롭다. 한 도쿄 시민은 "줄어드는 신문 독자들을 만회하려고 신문사들이 활자를 키우는 등 여러 가지 대책을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향식20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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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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