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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nchung)

9살의 비나프샤가 아프간 어린이들의 생활을 적은 깃발에 사과를 그려 넣고 있다

9살의 비나프샤가 아프간 어린이들의 생활을 적은 깃발에 사과를 그려 넣고 있다

ⓒUNICEF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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