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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nchung)

김태환 제주지사는 "갈등이 막을 내렸다"고 선언했지만, 반발의 목소리가 만만치 않다.

김태환 제주지사는 "갈등이 막을 내렸다"고 선언했지만, 반발의 목소리가 만만치 않다.

ⓒ제주의 소리 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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