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남기업 (namgiup)

김원기 국회의장이 3·30 부동산 후속 대책 법안 등 4개 민생법안에 대해 직권상정을 해서라도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지난 5월 1일 저녁 국회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의 본회의장 진입을 막기 위해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보좌관 등이 회의장 앞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다. 밤늦게 도착한 김근태 최고위원이 본회의장 로비에서 돗자리위에 앉아 의원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김원기 국회의장이 3·30 부동산 후속 대책 법안 등 4개 민생법안에 대해 직권상정을 해서라도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지난 5월 1일 저녁 국회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의 본회의장 진입을 막기 위해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보좌관 등이 회의장 앞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다. 밤늦게 도착한 김근태 최고위원이 본회의장 로비에서 돗자리위에 앉아 의원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이종호2006.05.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토지+자유연구소(landliberty.or.kr) 소장. 토지 불로소득을 완전히 환수하는 토지공개념과 기본소득, 그리고 통일을 염두에 둔 대안 국가모델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