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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민주노총 경남본부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이 '임금 30% 인상' 등을 내걸고 6월 2일부터 파업을 벌인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민주노총은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영남권 노동자대회"를 열었다. 대규모 노동자들은 "산업은행이 책임지고 대우조선해양이 해결하라", "하청노동자들을 죽이지 마라"고 외쳤다.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금속노조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금속노조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금속노조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민주노총 경남본부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민주노총 경남본부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민주노총 경남본부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민주노총 경남본부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민주노총 경남본부
 
2일 오후 경남 거제 옥포수협사거리에서 열린 “영남권 노동자대회” ⓒ 민주노총 경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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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