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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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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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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등 수십 명의 여성을 협박, 촬영을 강요해 만든 음란물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씨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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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와 포승줄에 묶인 조주빈.
경찰이 양팔을 잡고 이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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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는 보호대를 착용하고,
머리에는 반창고를 붙인 모습으로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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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든 취재진들을 수용하기엔 너무 비좁은 종로경찰서 앞마당.
좁은 공간에 많은 기자들이 모여들면서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기자들은 현장에서 풀 기자를 선발해 인원을 최소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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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경찰서 현관을 나와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조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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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이 이송되는 통로는 폴리스란인으로 통제되어 경찰과 풀기자들이 아닌 사람들은 접근을 못하도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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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입을 닫은 채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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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꾹 다물고 호송차로 향하는 조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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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이 폴리스라인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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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비해
경찰들이 주위를 삼엄하게 경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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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경찰서앞에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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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읽기 어려운 무표정한 모습을 한 조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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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보호대는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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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에 탑승하는 조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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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관계자들이 'n번방' '박사방' 입장자 전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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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들고 온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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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들고 온 피켓.  
태그:#조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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