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사회

포토뉴스



참혹했다. 지난 2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은 하늘에서 보더라도 한눈에 큰 참사가 일어났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윗층 벽면에 붙어있는 상당수의 유리가 깨졌고 건물 천장과 아래쪽 벽면이 전부 그을렸다.

건물 입구는 여전히 매캐한 냄새로 가득하다. 1층에 주차돼 있던 자동차도 전소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조사관들은 건물 안에서 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폴리스라인을 치고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9명 사망 참사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지난 21일 발생한 화재로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8층규모 스포츠센터. ⓒ 이희훈
29명 사망 참사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지난 21일 발생한 화재로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8층규모 스포츠센터. ⓒ 이희훈
29명 사망 참사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지난 21일 발생한 화재로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8층규모 스포츠센터. ⓒ 이희훈
29명 사망 참사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지난 21일 발생한 화재로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8층규모 스포츠센터. ⓒ 이희훈
댓글4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 박정훈 기자입니다. stargazer@ohmynews.com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팩트체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