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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조망으로 가로막힌 채 수십년간 서로를 그리워하던 남북 이산가족들이 금강산에서 눈물의 상봉을 시작했다. 제20차 이산가족상봉 행사중 20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1차 상봉에는 남측 가족 389명이 북측 신청자 96명을 만나게 된다.

20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 단체상봉행사에서 남측 이정숙(68)씨가 북측 아버지 리흥종(88)씨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 단체상봉행사가 북측 오인세씨와 남측 배우자 이순규씨가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만난 남북 이산가족들이 사진첩을 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만난 남북 이산가족들이 사진첩을 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만난 남북 이산가족들이 사진첩을 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만난 남북 이산가족들이 사진첩을 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만난 남북 이산가족들이 사진첩을 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만난 남북 이산가족들이 각자의 기념품을 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만난 남북 이산가족들이 사진첩을 들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 단체상봉에서 이옥연(87) 씨가 북측에서 온 남편 채훈식(88)씨 만난 자리에서 아들 채희양씨가 훈장을 살펴복는 동안 채훈식싸는 오열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남쪽 김복락 할아버지가 북쪽 누나 김전순을 만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회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남쪽 김복락 할아버지가 북쪽 누나 김전순을 만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김한식(86) 할아버지와 남측에서 온 동생 김철식(81)할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림옥례(82) 할머니와 남측에서 온 임충환(72) 할아버지의 가족이 서로를 껴안으며 밝게 웃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김복락 할아버지가 북측 누나 김전순을 만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아내 이순규와 아들 오장균이 북측 남편이자 아버지인 오인세를 만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눈물의 이산가족상봉 이산가족상봉 행사 1회차 상봉 첫날인 20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남측 이진구 할머니가 북측 오빠 리용구(모자쓴이)를 만나 눈물 흘리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 단체상봉에서 이옥연(87) 씨가 북측에서 온 남편 채훈식(88)씨 만난 자리에서 아들 채희양씨가 훈장을 살펴복는 동안 채훈식싸는 오열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 단체상봉에서 채희양(66)씨가 북측에서 온 아버지 채훈식(88)씨 만나 오열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 단체상봉행사가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리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0일 오전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에 참가하는 남측 상봉단이 북측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 속초 한화리조트를 떠나 금강산으로 향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0일 오전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에 참가하는 남측 상봉단이 북측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 속초 한화리조트를 떠나 금강산으로 향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남쪽 가족들이 방문준비를 마치고 짐을 들고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남쪽 가족들이 방문준비를 마치고 짐을 들고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전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출발을 앞둔 김순탁 할머니가 구급차에 탄 채 출발을 기다리며 체온을 재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저녁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의료진이 김남규 할아버지가 묵는 방을 찾아 혈압, 맥박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김남규 할아버지는 여동생 김남동을 만날 예정이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도착한 남측방문단 가족 중 김용분 할머니가 금강산에서 만날 북에 있는 오빠 김용득씨의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도착한 남측방문단 가족들이 접수대에서 등록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도착한 남측방문단 가족 중 남편을 만나러 가는 이순규 할머니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도착한 남측방문단 가족들이 등록 안내를 받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도착한 남측방문단 윤인자씨가 등록하기에 앞서 삼촌에게 줄 물품들을 정리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운도 속초시 한화리조트 등록 접수대 앞에서 정순화 정옥자 자매가 북에 있는 오빠 정세환을 만날 생각에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남측방문단 서병곤 할아버지가 휠체어를 탄 채 도착하고 있다. 서 할아버지는 북에 있는 형 서병연씨를 만날 예정이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남쪽방문단 가족들이 방북교육을 받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상봉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남쪽방문단 가족들이 방북교육을 받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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