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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협의를 통해 대체매립지를 조성하기로 합의했고, 그 조건으로 땅(매립지)을 인천시로 넘기고, 수도권매립관리공사(SL공사)를 이관하도록 했다. 박남춘 시장이 이행하지 않아서 (현재와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2022년 4월 19일)

"수도권매립지 영구사용의 길을 열어둔 굴욕적 독소조항에 합의한 당사자는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다. 2015년 6월 28일 당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4자 합의(환경부장관과 서울시장, 인천시장, 경기도지사) 내용 중에는 '단, 대체매립지 조성이 불가능하여 대체매립지가 확보되지 않은 경우에는 수도권매립지 잔여부지의 최대 15%(106만㎡) 범위 내에서 추가 사용한다'는 합의사항이 있다."|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2022년 5월) 

 
2025년 종료되는 수도권매립지 문제가 6·1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 간 뜨거운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종료되는 수도권매립지 문제가 6·1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 간 뜨거운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 더큰e음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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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종료되는 수도권매립지 문제가 6·1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 간 뜨거운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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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종료되는 수도권매립지 문제가 6·1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 간 뜨거운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6일, 인천지역 케이블3사가 주관한 인천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유정복 후보는 수도권매립지 문제와 관련해 "다 해결해 놓은 것을 박남춘 후보가 되돌렸다"고 비판했다. 이에 박남춘 후보측은 "4자합의에 굴욕적 독소조항을 넣어 수도권매립지 문제를 엉키게 만든 건 유정복 당시 시장"이라고 반격하며 '팩트체크'로 당시 합의문을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박남춘 후보측은 "보고서까지 드러난 인천발 KTX 연기 문제 또한 박남춘 후보가 연기했다고 억지 주장을 이어갔다"며 유정복 후보측의 주장에 대해 '팩트체크'로 반박했다.
 
박남춘 후보측은 "보고서까지 드러난 인천발 KTX 연기 문제 또한 박남춘 후보가 연기했다고 억지 주장을 이어갔다"며 유정복 후보의 주장을 '팩트체크'로 반박했다.
 박남춘 후보측은 "보고서까지 드러난 인천발 KTX 연기 문제 또한 박남춘 후보가 연기했다고 억지 주장을 이어갔다"며 유정복 후보의 주장을 "팩트체크"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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