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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코로나19 전수검사 6일 오후 대전 동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대전에서는 학원을 매개로 강사와 중고생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 고등학교 코로나19 전수검사 6일 오후 대전 동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대전에서는 학원을 매개로 강사와 중고생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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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지난 밤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 중 3명은 동구 보습학원을 매개로한 n차 감염자다. 이로써 학원 매개 확진자는 71명으로 늘어났고,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1484명(해외입국자 58명)이 됐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1475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40대로 1422번(역학조사 중) 확진자의 지인이다.

1476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1251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자가 격리 중 확진 됐다.

1477번과 1484번 확진자는 각각 서구와 동구에 거주하는 10대로, 동구 A보습학원을 매개로 이어진 중구 B연기·보컬학원 학원 수강생들이다. 이 학원 관련 확진자는 1414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모두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78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충남 당진 슬항감리교회와 관련한 285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1481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전남 순천 확진자의 지인이다.

또한 1482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로 1286번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확진 됐으며, 1483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10대로 동구 보습학원 n차 감염에 의해 확진된 1405번 확진자아 같은 학교 학생이다.

1479번과 1480번 확진자는 모두 유성구에 거주하는 30대와 20대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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