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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가야산 인근 개울에는 경칩을 맞아,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을 알리듯 두 눈을 껌뻑이고 있다.
 서산시 가야산 인근 개울에는 경칩을 맞아,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을 알리듯 두 눈을 껌뻑이고 있다.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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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알리는 매화꽃도 개화하기 시작했다. 서산의 한 주택가 매화나무에는 모든 가지마다 매화꽃망울을 맺힌 가운데, 아랫가지 부분부터 흰색의 매화꽃이 개화하고 있었다.
 봄을 알리는 매화꽃도 개화하기 시작했다. 서산의 한 주택가 매화나무에는 모든 가지마다 매화꽃망울을 맺힌 가운데, 아랫가지 부분부터 흰색의 매화꽃이 개화하고 있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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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소리 없이 다가온 경칩(驚蟄)인 5일,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났다.
 어느덧 소리 없이 다가온 경칩(驚蟄)인 5일,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났다.
ⓒ 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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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소리 없이 다가온 경칩(驚蟄)인 5일,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났다.

충남 서산시 가야산 인근 개울에는 경칩을 맞아,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을 알리듯 두 눈을 껌뻑이고 있다.

경칩은 24절기 중 하나로 동면에 들어갔던 동물들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꿈틀거리는 시기다.

뿐만 아니라, 봄을 알리는 매화꽃도 개화하기 시작했다. 서산의 한 주택가 매화나무에는 모든 가지마다 매화 꽃망울이 맺힌 가운데, 아랫가지 부분부터 흰색의 매화꽃이 개화하고 있었다.

한편, 경칩인 이날 오전 10시 현재 서산시는 전날보다 3도 높은 영상 9도로 포근한 날씨지만, 초미세먼지는 '나쁨', 미세먼지는 '보통'단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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