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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첫 환자가 나온 지 꼭 1년째 되는 날인 20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300명대 후반이었던 전날보다 다소 늘어나면서 400명대로 올라섰다. 이날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진료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첫 환자가 나온 지 꼭 1년째 되는 날인 20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300명대 후반이었던 전날보다 다소 늘어나면서 400명대로 올라섰다. 이날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진료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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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21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959명(해외입국자 47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959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다. 지난 20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21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대전에서는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21일에는 1명의 확진자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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