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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많이 부는 날 새벽, 마을 차도 옆에 둔 재활용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 도로에 날아다녔습니다.

하얀 스티로폼이 많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택배나 배달 물량이 늘어난 결과, 스티로폼 박스나 비닐류 쓰레기가 더 많아진 듯합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주민들이 내다 버리는 쓰레기들이 바람에 분산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울산 동구는 바다와 가까운 마을입니다. 스티로폼은 바람에 날리다 차량에 이리저리 파손되어 작은 알갱이로 부서집니다. 이것들이 어느 구석에 자리 잡고 있다가, 큰비가 내리면 빗물과 함께 쓸려가 바다로 흘러갑니다. 처음엔 부유물로 떠다니다 오랜 세월 부식되면 바다 바닥으로 가라앉게 됩니다.

지금도 바다 오염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각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매주 재활용 쓰레기 수거 때마다 반복되는 환경 오염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여 환경 재앙을 막아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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