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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예방 관련 연말 모임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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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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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오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12월 1일 오후 5시부터 2일 오전 10시 사이 경남에서 확진자 10명(경남 636~645번)이 발생했고, 이들 가운데 일부가 자가격리자였다.

신규 학진자는 합천 3명과 양산 3명, 김해 2명, 진주 1명, 창원 1명으로, 이들의 감염경로를 보면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날짜별로 보면 1일 2명이 추가돼 7명(5명은 1일 오후 5시까지)으로 늘어났고, 2일 8명이다.

김해 2명(636~637번)은 날짜로 보면 1일 확진이고, 모두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며,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진주 확진자 1명(638번)은 11월 18일 확진된 '창원시 일가족1 관련' 확진자의 배우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로써 '창원시 일가족1 관련' 확진자는 62명으로 늘어났다.

합천 3명(639~641번)은 지난 11월 26일 발생한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가족이다. 이들 가운데는 10대 미만 1명이 있다.

창원 추가 1명(642번)은 11월 27일 발생한 확진자(584번)의 접촉자이면서 가족이다.

양산 추가 2명(643, 644번)은 1일 발생한 확진자(634번)의 접촉자이고, 1명(645번)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다.

현재까지 경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642명이고 이들 가운데 222명이 마산의료원 등에 입원해 있고, 자가격리자는 3700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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