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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경남 하동군 하동보건소 입구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군민이 검사받고 있다.
 22일 오후 경남 하동군 하동보건소 입구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군민이 검사받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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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오후 5명 확진에 이은 하루 새 13명째 확진가 발생함 셈이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483명(해외입국자 38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476번~480번 확진자는 경북 경산시 68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476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50대로 27일부터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77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지난 24일부터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27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7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취학아동으로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79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지난 24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80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10대로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81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로 충북 제천 2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82번과 483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로 지난 26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27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두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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