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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병원 관계자가 검사 순서를 확인하고 있다.
 2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병원 관계자가 검사 순서를 확인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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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청 7층 근무자 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성남시가 청사를 25일 긴급 폐쇄하고 소독 등 방역 작업에 돌입했다.

또 같은 층에 근무한 접촉자 등에 대해서는 진담검사를 실시한다. 검사자만 150여 명이다. 지난 19일 확진자와 같은 회의에 참석한 은수미 성남시장도 검사를 받는다. 결과는 내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다.

성남시는 또한 필수인원을 제외한 모든 본청 근무자를 급히 귀가 시켰다. 확진자 동선 등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접촉자 분류 및 추가 검사, 폐쇄 연장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청사 폐쇄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이 사무실 전화를 휴대폰으로 착신 전환해 민원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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