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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충남 천안(2명)과 아산(1명)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 537번(천안 262)과 538번(천안 263)은 아산시와 천안시 목천읍에 거주하는 50대와 30대로 29일 고위험시설 전수검사에 따라 천안시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30일 양성 판정을 받아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아산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발생, 방역 당국이 심층 추가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50대 A씨가 29일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30일 양성 판정이 나와 서산의료원에 입원, 충남 539번(아산 60) 확진자로 기록됐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자택과 현재까지 밝혀진 동선 등에 대해 긴급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찾아내기 위한 역사조사에 들어갔다.

30일 정오 현재 충남도에서는 총 53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이 중 8명이 사망하고 488명이 완치판정을 받아 퇴원, 4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10월 확진자는 총 52명으로 천안시가 34명으로 제일 많고 ▲아산시 5명 ▲보령시 4명 ▲공주시 2명 ▲서산시 1명 ▲예산군 1명 ▲서천군 1명 ▲홍성군 1명 ▲당진시 1명 ▲예산군 1명 ▲논산시 1명 순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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