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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논산에서 28일 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9월 30일 일가족인 논산21번(70대·485)과 22번(유아·충남486), 23번(유아·충남487) 이후 한 달여 만의 확진자 발생이다.

충남도와 논산시에 따르면 대전44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27일 논산시보건소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한 A씨(40대)가 28일 양성판정을 받아 공주의료원에 입원, 논산24번(충남533) 확진자로 기록됐다.

방역당국은 논산24번 확진자의 자택과 주변지역에 대한 긴급방역 실시와 함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추가역학조사에 돌입했다.

28일 오전 8시 30분 현재 논산에서는 총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이 중 1명이 사망하고 21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 2명이 입원치료 중이다.

10월 들어 도내 발생 확진자는 46명으로 천안시가 29명으로 제일 많고 ▲ 아산시 4명 ▲ 보령시 4명 ▲ 공주시 2명 ▲ 서산시 1명 ▲ 예산군 1명 ▲ 서천군 1명 ▲ 홍성군 1명 ▲ 당진시 1명 ▲ 예산군 1명 ▲ 논산시 1명 순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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