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에서 긴급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대치동 일대 학원강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일 대치동 소재 학원 수학강사가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아 수험생이 많은 해당 지역 감염 확대를 막기 위해 대치동 학원가 강사 2만명을 전수 조사 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 긴급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장면(자료사진).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대전에서 26일 밤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431명(해외입국장 36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43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40대로 지난 24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26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못했으며,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대전에서는 이날 코로나19 확진을 받고 치료 중이던 70대가 사망했다. 이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이었다. 이 사망자의 감염경로 역시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