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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서울 은평구 주민, 기업, 종교단체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제이트레이드컴퍼니는 지난 8월 20일 성인용 마스크 5만장을 기부한 데 이어, 9월 2일에도 유아용 마스크 5만장을 보육시설 등에 전달하였다.

같은 달 3일 ㈜강가의 나무는 간편조리식품(갈비버섯전골) 3000개를 기부해 코로나19 여파로 복지관이 휴관함에 따라 경로식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9월 22일에는 은평구의회 의원 일동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1920Kg를 은평푸드뱅크마켓에 전달하였다.

이어 9월 23일 갈현동 소재 세광교회는 성금 1500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 가구에 전달되었고, 9월 29일에는 선진더불어사는봉사대가 마스크 1만장, 레깅스 200벌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기부하였다.

이처럼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꾸준히 이어져 지역 사회에 훈훈함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각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더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께서 전해주신 온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은평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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