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30일 오전 논산시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논산21번(70대·485)과 22번(유아·충남486), 23번(유아·충남487) 확진자는 서울 동작구 203번의 가족으로 지난 15일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29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러나 29일 논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실시한 결과 3명 모두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격리지 외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명 모두 홍성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30일 오전 현재 논산시에서는 총 2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이중 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퇴원, 7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충남도에서는 총 487명의 확진자 중 6명이 사망하고, 417명이 퇴원해 64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지역 소식을 생생하게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 언론의 중앙화를 막아보고 싶은 마음에 문을 두드립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