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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4일 오전 대전시 서구 만년동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설을 방역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8월 24일 오전 대전시 서구 만년동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설을 방역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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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 기준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대전지역 확진자는 모두 323명(해외입국자 25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시는 이날 대전 동구에서 70대(가양동, 322번)와 60대(성남동, 323번)가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323번은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315번(동구 가양동 소재 식당)과 접촉했다. 대전시는 대전 315번의 경우 해당 식당 방문일이 6일인데 4일부터 증상이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앞서 9일에는 대전에서 오전 6명, 오후 5명 등 모두 11명(311번~321번)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5명이 323번과 같은 동구 가양동 소재 식당 관련자이고 4명은 동구 소재 무등록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다.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가양동 소재 식당과 관련해 감염된 확진자는 모두 8명으로 늘어났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파악된 최근 동선과 접촉자 역학 조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corona19/index.do#)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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