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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12명과 예방적 검사 16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청양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12명과 예방적 검사 16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청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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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발생한 청양1번(충남280) 확진자의 접촉자(25일 22시 기준)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26일 청양군에 따르면 청양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는 12명으로 25일 청양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긴급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밖에 예방적 차원에서 검사를 실시한 16명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밀접접촉자 12명은 격리에 들어갔으며 고추문화마을 격리동에 3명, 자가격리 9명 등이다. 이 중에는 대치면사무소 면장을 비롯한 직원 8명(시설3, 자가5)이 포함됐다.

26일 현재 군내 격리자는 시설 4명, 자가 12명 등 총 16명이며 특별한 증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를 확인 중에 있는 군은 증상발현 2일 전인 19일부터 검체를 채취한 8월 24일까지 확인된 동선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다.

청양1번 확진자는 대치면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지난 21일 의심증상이 나타나 24일 청양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했고, 25일 확진판정을 받아 이날 오후 공주의료원에 입원했다.

26일 현재까지 청양군에서는 수도권 교회 방문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 13명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청양군은 방문자 중 검사에서 누락되는 군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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