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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부근에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를 비롯한 극우단체 회원들이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의원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6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부근에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를 비롯한 극우단체 회원들이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의원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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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64)씨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일 가평군 등에 따르면 주씨는 전날 남편과 함께 가평군에 있는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날 오전 11시께 이 같은 결과를 받았다.

보건소 측은 주씨 부부를 가평군 28·29번째 확진자로 분류하고, 이들이 지난 15일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건소는 주씨 부부가 입원할 병원을 찾고 있다. 주씨 부부는 아직 자택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소는 주씨 부부의 동선과 접촉자를 조사하는 한편 방역·소독 작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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