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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고양시는 9일부터 21일까지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했다. 평일·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사진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이재준 시장 일행.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고양시는 9일부터 21일까지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했다. 평일·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사진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이재준 시장 일행.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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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풍산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 등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히 우려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8월 9일부터 2주 동안 모든 종교 활동과 단체모임·식사 등 외부활동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지난 5일 주교동과 풍동지역 교회에서 (코로나19) 최초 감염이 발생한 뒤 주교동 기쁨153교회 18명, 풍동 반석교회 16명이 발생해 현재 고양시에서는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명령'을 내려 종교시설 내 소모임 등을 금지한 상태"라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고양시는 9일부터 21일까지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했다. 평일·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고양시측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소규모 종교시설 운영자나 주민들 중 발열 등 증상이 의심되는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준 시장은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한 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안심카 선별진료소에는 폭우를 뚫고 벌써 주민 60여 분이 다녀갔다"면서 "의심 증상이 있는 모든 시민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검진을 받고, 집합모임, 위험시설 출입, 불필요한 외출 등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고양시는 9일부터 21일까지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했다. 평일·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고양시는 9일부터 21일까지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했다. 평일·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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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고양시는 9일부터 21일까지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했다. 평일·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자, 고양시는 9일부터 21일까지 주교 제1공영주차장에 마련된 "고양안심카(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했다. 평일·주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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