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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역에 연일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보령댐이 수문을 개방했다.

지난 4일 오전 11시 보령댐은 계속된 폭우로 수문 3개를 열고 초당 80톤의 물을 3일째 하류 지역으로 내보내고 있다.

6일 찾은 보령댐은 수문 3개에서 연신 문을 방류하고 있었으며, 방류된 물은 흰 물보라를 일으키며 웅천천을 통해 흐르고 있었다.

특히, 이날 보령지역에는 잠시 소강 상태를 보였던 비는 오후 2시 30분 현재 다시 내리고 있으며, 웅천천 하류 지역에 있는 일부 체육시설은 보령댐 방류로 잠겨 있었다.

이에 보령시는 지난 4일 문자를 통해 보령댐 방류 계획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한편, 하천변 저지대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보령댐은 충남 보령시 미산면 용수리에 위치한 댐으로 높이 50m, 길이 291m, 총저수량 1억 1700만 톤이다.

특히, 홍수위 75.5m, 만수위 74m, 저수위 50m로 보령·서산·당진·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 지역에 생활·공업·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보령댐 수위는 72.36m, 유입량 49.27㎥/s, 방류량 76.14㎥/s로 저수율은 68.50%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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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보령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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