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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강원지역 8곳의 지역위원장 인선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제264차 최고위원회를 열고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단수 심사·선정한 강원지역 8개 지역위원회를 포함, 전국 239개 지역위원회의 지역위원장을 의결 인준했다고 밝혔다.

강릉지역의 경우 현역인 이재안 시의원(가선거구, 4선)과 배선식 중앙당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경쟁을 벌였다. 이번 심사에서 지역위원장으로 결정된 배선식 위원장은 정치 신인으로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의원에 첫 도전했지만 낙선한 바 있다.

강원지역 8개 지역위원장은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허영, 을 정만호 △원주시갑 이광재 △원주시을 송기헌 △강릉시 배선식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김동완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이동기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원경환 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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