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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6월 29일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과 도서민 승선 절차 간소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6월 29일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과 도서민 승선 절차 간소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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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6월 29일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과 도서민 승선 절차 간소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존에 도서민이 여객선을 이용할 경우 발권과 승선 시 신분증을 제시해야 했지만, 승선 절차 간소화 시스템 도입으로 사진 정보를 확인해 여객선 승선권 발권부터 신분증 없이 승선까지 가능하다.

도서민 승선 절차 간소화 시스템은 승선 절차 간소화를 희망하는 도서민이 읍면사무소에서 개인정보 동의 및 사진을 등록하고, 읍면사무소 담당자의 확인 및 승인을 거치면 7월 1일부터 신분증 없이 여객선에 승선할 수 있다. 

완도군수 신우철은 "승선 절차 간소화 시스템 시행으로 도서민들이 매번 신분증을 제시해야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서민의 유일한 해상 교통인 여객선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완도신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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