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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정호 서산시장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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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이 취임 3년차를 맞아, "초심을 다시 생각하고, 다시 시민을 생각하며 많은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

맹 시장은 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2년이 지났고 2년이 남았다"면서 "시민의 가치를 시정의 중심에 놓은 지난 2년이었다고 자부한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소각장, 터미널, 도시개발 등) 묵은 갈등 현안들을 집단지성을 통해 슬기롭게 해결했다"며 "(철도, 항만, 고속도로, 해양정원 등) 서산의 미래를 이끌 주요 사업들을 정부 계획에 대거 반영했다"고 말했다.

또한, 맹 시장은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올해 정부 예산의 경우, 역대 최대치인 1317억 원을 확보"했다면서 "(온통서산, 청렴도, 경영능력, 공약이행 등) 소통과 협업, 혁신을 통해 전국 자치단체의 모델이 됐다"고 지난 2년의 성과를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고용이 증가했고, 기업 유치와 산단조성도 성과를 내고 있다"며 "외자 6억 달러를 유치했고, 대산공단 30년 만에 처음으로
안전과 환경 분야 8070억원 투자를 공식적으로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다.

특히, 맹 시장은 그동안 어촌뉴딜300, 도시재생뉴딜,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등 생활SOC사업 선정과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근로복지공단, 미세먼지정도관리센터 유치 등을 성과물로 꼽았다.

그러나, 이같은 성과물과 함께 아쉬운 점을 나타내며 "(대산 공단 내) 크고 작은 안전과 환경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면서 "시민들에게 사과한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서산의 미래로 달려가는 새로운 2년이 되겠다"라며 "시민중심의 시정을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시민의 서산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가로림만 해양정원, 가야산 생애복지숲, 중앙도서관, 서해안 내포철도 등을 통해 미래도시 기반 구축"과 "원도심의 활성화,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서산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맹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고 예방 대책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면서 "소리 없이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좀 더 일 잘하는 서산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2년,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2년,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뛰고 또 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기 3년 차 첫날을 맞은 맹 시장은 이날 아침 서부시장과 터미널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났으며, 오전에는 고파도에서 자원봉사자들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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