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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지사가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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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지사가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에서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에서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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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지사는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에 참석해 "코로나19라는 국란을 부처님의 지혜로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날 전국 사찰에서는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회가 열렸다.

부처님 오신 날은 불교의 가장 큰 명절로서 원래는 4월 30일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 달 늦은 5월 30일(윤달)에 개최하게 됐다.

봉축법회는 연꽃이 갓 피어 오른 형형색색의 연등으로 단장한 쌍계사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자리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모인 불자들은 나라의 번영과 가족들의 건강을 빌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충만하길 기원하며 불가의 진리를 되새겼다.

합창단원들의 불가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삼귀의, 반야심경, 헌화 등의 식순에 이어, 부처님 탄생시 아홉 마리의 용이 향기로운 물로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킨 것을 상징하는 '관불의식'이 경건하게 치러졌다.

김 지사는 축사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도지사로서 코로나 방역에 협조해주신 불교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코로나19라는 국란을 부처님의 지혜로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했다.

이날 봉축법회에는 하영제 국회의원 당선인(사천남해하동)과 윤상기 하동군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영축총림 통도사를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를 함께 축하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에서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에서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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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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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본사 쌍계총림 쌍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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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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