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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로 인해 인명·재산상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22일 이천시를 방문해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로 인해 인명·재산상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22일 이천시를 방문해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 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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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로 인해 인명·재산상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22일 이천시를 방문해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와 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 명은 22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 마련된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성금 75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이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형 화재로 막대한 재산피해와 더불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성금 모금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갑작스러운 대형 화재로 인해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사고 수습과 피해 지원을 위해 적극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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