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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오전 현재,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5월 20일 오전 현재,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 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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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7명이고, 이들 가운데 4명이 입원해 있으며 113명이 완치퇴원이고 사망자는 없다.

경남도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대응 설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경남에서는 해외방문력과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해 지난 11~16일 사이 4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이후 추가 발생이 없다.

확진자 4명은 마산의료원에 입원해 있다. 경남지역 재양성자들은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해제되었다.

감염경로를 보면 신천지교회 관련이 29명으로 가장 많고, 해외여행‧방문이 18명으로 늘어났으며,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은 1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6명은 감염경로가 '불명'이다.

경남지역의 이태원 클럽 관련자는 현재까지 901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질병관리본부 통보가 13명이고 888명은 자진신고자이며, 65명은 확진자 접촉자이고 836명은 비접촉자다.

이들에 대한 검사 결과 양성 1명, 음성 892명, 진행중 8명이다.

경남도는 4월 24일부터 5월 6일 사이 이태원 소재 유흥업소 등 방문자에 대해 신고와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남도는 지역 4459곳 유흥시설에 대해 6월 7일까지 집합제한, 클럽과 콜라텍 등 68곳에 대해 5월 24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현재 경남지역 코로나19 관련한 자가격리자는 140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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