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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회화 작가 3인방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인전 열어
▲ 서산 회화 작가 3인방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인전 열어
ⓒ 최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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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26일까지 서산의 회화 작가 3인 구혜진·김은주·박라정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충남 출신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박복신 회장의 '전도유망한 충남 작가들'을 중앙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허성미 관장과 함께 기획하게 됐다.

충남 작가 3인 중 구혜진 작가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서산지부 사무국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목원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고, 개인전 3회와 충남미술대전 우수상 및 특선 2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김은주 작가는 현재 서산미술협회 지부장과 충청남도미술협회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목원대학교 회화과 졸업으로 개인전 3회 및 초대·단체전과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현재 갤러리 아트토픽을 운영하는 박라정 작가는 경희대대학원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나혜석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및 개인전 8회, 한국미술협회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개인전에는 구혜진 작가의 대표작 <그곳에 머물다>, 박라정 작가의 <눈빛 '활짝 핀 꽃'>, '김은주 작가의 <너만 좋아하는 고등어> 등 다수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곳에 머물다'의 구혜진 작가는"문득 떠오르는 생각들과 일상적 감정들을 식물이라는 소재와 함께 사실 그대로를 묘사하여 캔버스에 담으려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부디 작품을 감상하시면서 자연으로부터 치유를 받고 그 속에서 삶을 영위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4-1(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5월 20일부터 5월 26일(화)까지 '충남 작가 3인 개인전'이 이곳에서 열린다.

덧붙이는 글 | 서산시대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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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향 한서대학교 평생교육학 박사과정 최미향의 M스피치 대표 서산시대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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