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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농협과 함양군은 13일 오후 4시 농업기술센터 식당에서 신소득 작목 '함양파' 시식 평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춘수 함양군수, 농협함양군지부 노기창 지부장, 농협중앙회 강석용 농가소득지원부장을 비롯한 농업인 단체장, 유통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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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식회에서는 함양파 직화구이를 비롯한 파, 볶음밥, 김치, 장아찌 등 함양파를 활용한 여러 음식을 선보였다. 특히 직화구이로 구워먹는 방식은 캠핑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된다.

'구워먹는 함양파'는 스페인의 주 원산지(스페인명 칼솟)로 큰 대파와 같은 생김새에 구워먹으면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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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역에 맞는 품종을 선발 육성하여 시범적으로 함양파를 재배했으며, 올해 재배 면적을 4ha로 확대해 고급 식재료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함양파는 군의 행정지원과 작목반의 시범생산을 거쳐 지난달 28일부터 수확에 들어갔다. 이어 함양농협의 유통으로 전국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전 지점에서 판매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양군 특산물 흑돼지를 활용한 '흑돼지 강정'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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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는 "양파 등 군의 주작목을 대신할 신소득 작목 중 하나인 함양파를 많은 분들게 선보인 것은 처음이다"면서 "이 자리를 통해 많은 분들을 거쳐 함양파를 널리 홍보하고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함양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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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주간함양 (유혜진)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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